갈등 원인 LH와 전주시는 전주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구 지정을 마쳤으나, 전주시가 지난해부터 반대 입장으로 돌아섰다. 전주시는 대규모 택지개발로 아파트 공급이 늘고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은 점을 이유로 들었다.
반대측 입장 전주시는 아파트 물량 과잉과 주택보급률 초과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해 개발에 반대하고 있다. 기사에서는 천마지구 개발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반대 배경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