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구리토평·오산세교·용인이동 등 전국 5개 지구에 8만 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지정했다. 택지 조성과 사업 추진에는 토지 수용과 보상이 필요하며, 과거 오산세교와 구리토평 등에서 주민 반발이나 보상 차질로 사업이 지연된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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