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분당은 9만7천500호 규모로, 재건축이 본격화되면 대규모 이주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주 수요가 인근 지역의 전·월세난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이주단지 부지를 마련하는 데 한계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