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의 토지 보상가를 놓고 시행사와 지역주민이 갈등을 빚어 사업 추진이 지연됐다. 주민들은 제시된 보상가로는 고향인 용인에서 농사를 계속 짓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용인산단은 토지보상가에 위로금 13%를 추가 지급했고, 전체 사업부지의 약 7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남은 토지는 보상을 계속 진행하며 수용재결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