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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마도면민 “서신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폐쇄하라”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서신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폐쇄와 협의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갈등 원인
화성시 서신면 호법리 화옹지구 4-7공구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마도면민과 서신면 일부 주민들은 주민 협의와 의견수렴을 요구하며 시설 폐쇄를 촉구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수원화성축산업협동조합은 주민들이 특별한 사유 없이 시설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시운전을 거쳐 2025년 5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마도면이장단협의회와 서신면 일부 주민들은 시설 설치를 반대하며 폐쇄를 요구했다. 주민과의 협의 및 의견수렴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 100여 명이 화성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화성시는 사전 행정절차를 마친 뒤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75%라고 밝혔다.

보도 시점

2024.07.22. asiatime.co.kr 보도 - 주민들이 서신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폐쇄와 협의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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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화성시 서신면 호법리 화옹지구 4-7공구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마도면민과 서신면 일부 주민들은 주민 협의와 의견수렴을 요구하며 시설 폐쇄를 촉구했다.
추진측 입장
수원화성축산업협동조합은 주민들이 특별한 사유 없이 시설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시운전을 거쳐 2025년 5월 완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반대측 입장
마도면이장단협의회와 서신면 일부 주민들은 시설 설치를 반대하며 폐쇄를 요구했다. 주민과의 협의 및 의견수렴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주민 100여 명이 화성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화성시는 사전 행정절차를 마친 뒤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75%라고 밝혔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