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예천 주민들은 장기간 전투기 소음 피해를 겪어 왔으며,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의 복수활주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광주 군공항 전력과 T-50 비행교육대대를 예천에 임시 배치하는 방안도 거론돼 군사시설 확대와 추가 부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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