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주택공급을 위해 3기 신도시를 추진하고 공공주택지구의 토지를 강제수용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토지주들은 낮은 보상가와 LH 땅 투기 의혹 미해소를 문제 삼고 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그린벨트와 농지를 대규모로 개발하는 정책을 비판하며 3기 신도시 개발 중단을 요구했다. 추가 보상과 강제수용 양도소득세 면제, 감정평가 기준 확대 등도 요구했다.
현재 상황 토지주 단체 관계자 약 100명이 청와대·국회·LH 경기본부 등 전국 8곳에서 기자회견과 규탄집회를 열었다.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집회를 전국 70여 개 사업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