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군지련이 군공항 소음 보상 기준 확대 및 소음등고선 기준 개선을 국회에 건의함.
갈등 발생 가능성
현행 군소음법의 보상 기준과 소음등고선 경계 설정 방식이 주민 간 형평성 논란과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제기됨.
갈등 원인
군용비행장 소음 보상 기준(80웨클)이 민간항공(75웨클)보다 엄격하고, 보상 경계가 건축물 기준으로 설정되어 피해 지역 내 주민 간 갈등과 형평성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국가 및 국방 당국은 군용비행장 및 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현행 보상 기준을 유지하거나 적용하고 있음.
반대·피해 측 입장
군지련은 보상 기준을 민간항공 수준으로 완화하고, 소음등고선 경계를 지형·지물로 변경하여 이웃 간 갈등을 최소화하며 정당한 보상을 지급할 것을 요구함.
현재 상황
군지련이 국회 국방위원장을 면담하여 건의문을 전달하였으며, 향후 법안 개정을 통한 보상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촉구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