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구시의 장기미집행공원 사유지 매입 과정에서 보상 관련 이의제기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장기미집행공원 사유지의 추가 매입·보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수용재결 과정에서 소유주 이의제기나 소송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대구시는 장기미집행공원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사유지를 매입하고 있다. 전체 대상 사유지 중 일부는 아직 보상이 완료되지 않았다.
추진·시행 측 입장
대구시는 동구 봉무공원 지적불부합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사유지를 매입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매입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상황
대상 사유지의 79.5%에 대한 보상이 완료됐고, 20개 공원 중 12곳의 보상이 끝났다. 대구시는 현재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수용재결 과정에서 소유주의 이의제기나 소송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