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통합대책위원회는 추정 토지보상비를 2조2천억원에서 4조5천억원으로 증액하고 협의자 택지를 100% 공급하라고 요구했다. 주민대책위가 감정평가사 3곳 중 2곳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