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부가 2016년 성주를 사드 배치 지역으로 발표한 뒤 주민 반발과 장비 반입 과정의 충돌이 이어졌다. 정부가 약속한 지원사업도 지연되거나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만이 커졌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사드 배치로 인한 희생에 비해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지원사업이 답보 상태인 데다 지역이 국가 안보에 기여한 만큼의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박탈감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