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비류마을 주민들이 주거지 인근 GTX-B 변전소 건립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GTX-B 노선 전력 공급을 위해 연수구 청학동 비류근린공원 지하에 변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주민들은 주거지 인근 시설로 인한 재산권 침해와 전자파, 화재·감전·폭발 위험을 우려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인천시와 사업시행자는 GTX-B 노선 개통 일정에 맞춰 변전소 건설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인천시는 설명회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불안을 해소해 합의점을 찾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주거지 인근 변전소 건립에 반대하며 재산권 침해와 전자파 및 각종 사고 위험을 우려하고 있다. 연수구도 사회적 합의가 충분히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연수구가 지반탐사를 위한 공원 점용허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사전 절차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인천시는 다음 주 주민설명회를 열 예정이며, 주민들과의 협의는 아직 명확한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