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인천김포고속도로 대심도 터널 구간의 구분지상권 설정을 수용재결했다. 구분지상권이 설정되면 토지 매매 때 이를 고지해야 하고, 재개발·재건축 등 개발행위에도 권리자의 승인이 필요하다. 주민들은 평당 약 1만 원의 보상금으로 재산권을 크게 제한받는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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