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소비 문제를 언급하며 타 지역으로의 이전 가능성을 시사하자, 이미 대규모 투자와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용인시와 지역 정치권이 반발함.
반대측 입장 용인시는 국가 산단 조성은 이미 1천조원 규모의 투자가 확정되어 보상 및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인 국가적 중대 사업으로, 이전론은 현실성 없는 정치적 술수라며 강력히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