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전주교도소는 시설 노후화와 주변 도시화로 2015년 이전이 결정됐다. 이전 관련 주민 이주단지 조성 및 보상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주민 반발로 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추진측 입장 법무부가 사업 시행을 맡고 전주시가 공사와 보상 업무를 담당한다. 전주시는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감정평가를 거쳐 주민 20가구가 입주할 수 있도록 단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