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예정됐던 세 번째 명도집행은 집행관 측이 충돌 피해를 우려해 요청하면서 취소됐다. 앞선 두 차례 집행도 저항으로 무산됐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집행인력 등 20여 명이 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