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과천과천공공주택지구의 토지보상과 지장물 조사가 7월부터 예정돼 있다. 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계약이나 주민등록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도 있어 보상과 주거 대책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과천주민대책위원회는 6월 5일 집회를 열고 과천시와 LH, GH, 과천도시공사 등을 상대로 요구를 제기했다. 토지보상과 지장물 조사를 앞두고 있어 갈등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