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생곡소각장 사업은 법적 절차에 따라 10년간 진행됐고, 부산시는 예산 1000억 원과 주민 이주 절차가 투입됐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의힘 지역 정치권이 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하면서 대립이 불거졌다.
추진측 입장 부산시는 이미 예산과 주민 이주가 진행된 만큼 원점 재검토는 행정의 연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훼손한다고 주장했다. 소각시설이 들어서지 않으면 폐기물 처리 대안으로 에코델타시티에 시설을 설치해야 할 가능성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