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탄약고 이전을 둘러싸고 주민 민원과 재산권·안전 우려가 제기됐다.
갈등 원인
마륵동 탄약고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인근 주민들이 개발 제약과 생활 불편을 겪어왔다. 주민 재산권 제한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고, 환매권 및 군사보호구역 조정 관련 소송 등 2천100여 명의 민원이 있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광주시는 탄약고 이전을 시민 숙원사업이자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지역 발전의 기회로 보고 있다. 정부예산안에 공사비 15억원이 반영된 만큼 국방부와 협력해 사업을 재개하고 추가 국비 확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주민들은 군사시설보호구역에 따른 개발 제약과 재산권 제한, 안전 우려 및 생활 불편을 호소해 왔다. 기사에는 사업 재개에 대한 주민들의 별도 반대 입장은 언급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사업은 군공항 이전 논의와 맞물려 2023년 하반기 잠정 보류됐다. 2026년 정부예산안에 공사비 15억원이 반영되면서 광주시는 사업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