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세운상가 철거 뒤 폭 80m, 길이 1㎞의 녹지가 조성되면 종묘 주변 환경이 오히려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개발 계획이 종묘의 경관이나 문화유산적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