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인가가 완료돼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상 갈등과 기관 협의 지연 등 현안이 있었다고 언급됐습니다.
추진측 입장 아산시는 주거·산업·문화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를 조성해 지역의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입장입니다. 2026년 착공과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