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과천시는 지자체 지분 중 23%를 확보해 자족용지와 미래성장 사업을 추진하고 개발이익을 원도심 등에 재투자하려 한다. 경기도는 과천도시공사의 재정능력과 인적 구성 등을 고려해 8~13%의 지분 참여를 검토하고 있어 양측의 지분 목표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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