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위한 토지보상 및 수용재결 절차가 진행 중임.
갈등 원인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대규모 부지 확보가 필요하나, 일부 토지 소유주와의 보상 협의가 완료되지 않아 수용재결 절차가 병행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인 반도체 산단 조성을 위해 부지조성 공사와 토지보상 절차를 신속하게 병행하여 사업 일정을 앞당기고자 함. 수용재결 신청 등을 통해 연내 토지보상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임.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사유지 소유주들은 보상 협의에 응하지 않거나 협의 금액 등에 이견이 있어 수용재결 단계로 넘어간 상황임.
현재 상황
전체 사유지의 43%가 협의취득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56%는 수용재결이 신청된 상태임. LH는 10월 중 1공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