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입장 보상금을 적게 받은 주민들은 지급 기준이 불분명하고 불공평하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거주 기간이나 공동체 참여도에 따라 차등 지급된 보상금 산정 근거를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