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대법원 판결로 좌초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을 두고 토지주들과 JDC 간의 소송과 협상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갈등 원인
2015년 대법원이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실시계획인가처분 무효 판결을 내린 이후, 토지 반환과 보상 문제를 둘러싸고 사업 시행자인 JDC와 원토지주들 간의 대립이 6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이미 완공된 도로와 공원 등 기반 시설이 있어 사업 이전 상태로 토지를 완전히 반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원토지주들과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원토지주들은 JDC의 무책임한 태도에 실망하여 모든 협상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 불법적 개발행위로 조성된 건축물을 모두 철거하고 토지를 본래 상태로 반환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현재 JDC와 토지주들 간에 개별 및 행정소송이 진행 중이며, 대법원의 강제조정 권고에도 불구하고 양측의 입장 차이로 인해 갈등 해결이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