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장위10구역 정비사업은 사업 대상지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와의 갈등으로 장기간 지연돼왔다. 조합은 교회 측과 보상 합의를 했으나 이주가 이행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교회를 제외하도록 정비구역 경계를 조정했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교회 측과의 보상 합의에도 이주가 이행되지 않아 교회를 제외한 구역으로 사업을 재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성북구는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정비사업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