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평택 브레인시티 사업 지구 내에 선일콘크리트 공장이 포함되어 수용 및 이전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대체 부지 마련이 주민 반대로 무산되면서 공장 철거와 운송기사들의 일자리 상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반대측 입장 한국노총 레미콘 운송노조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강제 집행을 중단하고, 대안 없는 철거로 인해 발생하는 운송기사들의 생존권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