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강릉시는 2011년 골프장 조성을 조건으로 시유지 15만㎡를 민간 사업자에게 매각했다. 주민 반대로 골프장 조성이 무산되고 대체 사업도 진전되지 않자, 시는 땅을 다시 사들이려 했으나 사업자가 이에 반발해 소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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