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업 지침은 축사를 정비 대상으로 허용하지만 관련 법령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농가들이 제도적 불확실성에 놓여 있다. 주민들의 집단행동과 압박으로 농가들이 사업에 동의하는 사례가 있고, 이전지 확보가 어려워 폐업으로 이어지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폐업·이전 시 영업손실 등에 대한 보상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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