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면목동에 950가구 규모 모아주택 사업이 추진되면서 세입자 이주와 손실보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주 갈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세입자 손실보상을 적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