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들이 서리풀2지구 2000가구 공급계획의 재설계를 요구하며 정부와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는 서리풀2지구에 2000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기존 취락과 종교시설의 존치, 우면천 복개와 생태계 훼손 우려를 들어 한 지역에 물량을 집중하는 고밀개발에 반대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부는 서리풀지구 전체 2만가구 공급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국토교통부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계획 조정 여부가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송동마을 주민들은 마을과 종교시설의 존치를 요구하며 2000가구 공급계획의 전면 재설계를 주장하고 있다. 전체 공급 물량은 유지하되 개발 수용성이 높은 인근 지역으로 물량을 분산하고 우면천과 주변 생태계를 보전하자는 입장이다.
현재 상황
주민 측이 요청한 2차 개발현안협의회에 3주째 답변이 없어 후속 협의가 중단된 상태다. 주민 반발과 우면천 복개, 기존 취락 수용 문제로 사업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