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전주시는 기존 광역소각장의 사용기한이 끝나는 2026년을 앞두고 플라스마 열분해 소각장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변 13개 마을 주민들은 운영 사례가 없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주민 의견 수렴도 부족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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