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전이 기존 이천변전소 부지에 154kV 변전설비를 추가 설치하는 부발변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들은 전력시설 추가 설치와 함께 기존 변전시설의 지하화 등 생활환경 개선대책을 요구해 왔다.
현재 상황 이천시와 한전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변전시설 옥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전은 2030년 착수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진행하며, 이천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에 협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