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보상·이주와 부분 철거를 앞두고 갈등 가능성이 남아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협의 보상과 이주가 진행 중이고 미이주 주민의 이주 및 부분 철거가 예정돼 갈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으로 기존 마을을 철거하고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토지와 지장물 소유자에 대한 협의 보상 및 주민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서울시는 보상과 이주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주거·녹지·교육 인프라를 갖춘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이다. 임시 이주자의 임대 보증금과 임대료를 지원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기사에는 주민의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보상 요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협의 보상 절차는 마무리 단계이며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빈집 중심으로 부분 철거할 예정이다. 2023년 11월 말 기준 전체 1107세대 중 736세대가 선이주했고, 실제 거주 중인 미이주 세대에는 이주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