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돼 향후 보상 갈등 가능성이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공공주택지구의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돼 보상 조건을 둘러싼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갈등 원인
인천구월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에 따른 토지와 지장물 등의 손실보상 협의가 시작됐다.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에 이어 토지소유자 등과 보상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다.
추진·시행 측 입장
iH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에 부응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해 보상 착수 시점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 등과 원만하게 협의하고 연말까지 보상협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iH는 10월 12일부터 손실보상 협의를 시작했으며, 토지보상금은 현금 또는 채권으로, 지장물과 영업보상금은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토지소유자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책위원회와 20여 차례 이상 협의했고, 대토보상 신청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