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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 4구역 한호건설 토지분 매각 안갯속..SH는 묵묵부답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세운4구역 토지 수용·매입 지연과 보상가 산정을 둘러싼 불만이 제기됐다.
갈등 원인
한호건설은 보유 토지 950평을 매입해달라고 SH에 요청했으며, 토지주 일부도 서울시에 수용을 청원했다. 수용 보상액은 감정평가 등을 토대로 산정될 예정이고, 과거 SH가 제시한 감정가가 공시지가보다 낮아 반발이 있었던 바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SH는 한호건설의 토지 매입 요청을 토지 수용 방식 등을 포함해 검토하고 있다. 다만 보상비 재산정과 공사채 발행 등 재무 부담이 있어 매입 결정이 지연되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한호건설은 토지를 전량 매각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SH에 매입을 요청했다. 토지주 측에서는 수용 청원 이후 SH의 답변이 없다며 불만을 제기했고, 과거 보상 감정가에도 반발한 바 있다.
현재 상황
SH는 매입 요청을 검토 중이며, 한호건설은 SH와 협의하되 여의치 않으면 민간 매각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수용 보상액과 매입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5.12.05. ajunews.com 보도 - 세운4구역 토지 수용·매입 지연과 보상가 산정을 둘러싼 불만이 제기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한호건설은 보유 토지 950평을 매입해달라고 SH에 요청했으며, 토지주 일부도 서울시에 수용을 청원했다. 수용 보상액은 감정평가 등을 토대로 산정될 예정이고, 과거 SH가 제시한 감정가가 공시지가보다 낮아 반발이 있었던 바 있다.
추진측 입장
SH는 한호건설의 토지 매입 요청을 토지 수용 방식 등을 포함해 검토하고 있다. 다만 보상비 재산정과 공사채 발행 등 재무 부담이 있어 매입 결정이 지연되고 있다.
반대측 입장
한호건설은 토지를 전량 매각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SH에 매입을 요청했다. 토지주 측에서는 수용 청원 이후 SH의 답변이 없다며 불만을 제기했고, 과거 보상 감정가에도 반발한 바 있다.
현재 상황
SH는 매입 요청을 검토 중이며, 한호건설은 SH와 협의하되 여의치 않으면 민간 매각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수용 보상액과 매입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