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주민과 오산시가 전자파 피해 우려로 급전구분소 설치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급전구분소가 외삼미동 아파트와 유치원 바로 옆에 설치될 예정이다. 주민들은 고압 전류에 따른 전자파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국가철도공단은 급전구분소 설치를 포함한 실시계획에 따라 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기사에는 공단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주민 우려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급전구분소 설치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오산시도 원아들의 전자파 노출 우려 등을 이유로 설치에 반대하고 이전·재검토를 요구해 왔다.
현재 상황
주민 간담회에서 전면 철회 요구가 제기됐고, 주민들은 오산시의 소극적 대응도 비판했다. 오산시는 개발행위허가를 반려하는 등 대응했다고 해명했으며, 관계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