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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은 회계사의 세금칼럼-비사업용 토지, 양도냐 증여냐

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비사업용 토지의 양도와 증여에 따른 세금 부담을 비교했다.
초록
비사업용 토지는 60%로 중과세되며 장기 보유 특별 공제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난 호에 언급한 바 있다. 그렇다면 소유권을 이전할 경우 양도와 증여 중 어떤 것이 유리할지 알아보자. 속 중개 제도의 활성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발행 정보

2007. 한국주택협회 『주택과 사람들(Housing & people)』 Vol.201No.-[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