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베이징 토지입찰·경매시장을 중심으로 토지가격 결정요인을 분석했다.
초록
1992년부터 시작 된 중국의 공산주의 시장경제에 도입으로 경제성장이 가속화 되었다. 경제가 발전하면서 대도시의 인구수가 증가하며 인구포화 문제를 발생한다. 따라서 중국 대도시는 확장하고 있다. 도시가 확장하면서 부동산산업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1998년 주택 배분제도를 개혁하여 주택을 상품화로 전환한 이후 중국의 부동산산업은 고도성장을 하였다. 또한 최근 십몇 년 동안 중국 주택가격이 급상승하고 부동산개발회사들은 높은 수익을 거두었다. 이에 따라 대기업들도 직접 부동산개발사업에 진입하였다. 토지의 희귀성 때문에 항상 토지의 공급에 비하여 인구가 많다. 수많은 부동산 회사가 토지경매에 참여하고 부동산용지 거래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였다. 토지거래 배경은 도시의 확장이다. 따라서 경매된 용지의 위치가 대부분 도시 외부에 있다. 그러므로 전통적인 토지 감정평가방법을 적용하면 한계가 많이 생겼다. 따라서 중국 부동산 토지 경매는 거래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토지가격을 판단하고, 토지가격에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라는 것은 이 논문작성의 목적이다. 본 논문은 먼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중국 토지상황에 대해 소개하였다. 그 다음에는 2012∼2013년 베이징 토지비축개발관리기관에서 제공한 토지거래 자료를 이용하여 선형회귀분석방식으로 중국 토지 거래할 때 토지가격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해 검증하였다.
결과적으로 경매변수중의 경매할증가격, 입찰보증금, 대지변수중의 전체토지면적, 건설용지비율, 토지용도 , 기본시설설치내역, 건물변수중의 허용용적률, 입지변수중의 토지위치, 교통이 토지가격에서 영향을 줄 수 있다.
발행 정보
2013. 건국대학교 대학원 국내석사 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