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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魏末 六鎭蜂起의 社會經濟的 背景 : 六鎭蜂起의 性格에 대한 一試論

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북위 말 육진 지역의 토지소유 집중과 사회경제적 배경을 살폈다.
초록
이 論文은 北魏末 六鎭蜂起의 背景으로써 六鎭의 社會經濟的 조건을 考察하기 위한 것이다. 六鎭의 交配層과 被支配層의 性格을 살펴보면, 支配層은 鎭의 官僚組織을 중심으로 하여, 鮮卑拓跋部族, 漢族의 叢族, 小數民族의 우두머리와 그 후손들, 犯法하여 遷從된 官吏들이고, 被支配層은 정복전쟁중에 北魏에 의해 정복된 상당수의 高車族, ??族등과 犯法하여 後民된 編戶民들이었다. 六鎭지역에는 토지가 보편적으로 存在하였으며, 원래 경작자는 자영농민이었으나 점차적으로 소유권이 支配層으로 집중된다. 이러한 토지소유의 편중화로 피지배층이 貧困化되었고, 世宗, 肅宗시대에는 광범위한 자연재해가 발생하여 상당수의 飢民이 발생한다. 특히 六鎭兵의 군량공급지로씨 추정되는 河北地方의 자연재해는 六鎭兵의 군량 부족화를 가져왔다. 뿐만아니라 이 시기 六鎭지역에도 자연재해가 여러 차례에 발생하여 상당수의 飢民이 발생한다. 이러한 飢民에 대한 救恤의 권한이 鎭將에게 있었는데, 救恤 제대로 시행되지 못하였다. 이와같이 六鎭 內·外의 經濟狀況를 피지배층의 貧困化를 심화시켰다. 거기에다 ??主인 阿那? 약탈과 이에 따른 救恤을 시행하지 않은 鎭將에 대한 반감이 直接的인 계기가 六鎭의 전 지역에 蝶起가 전개되었다.
목차
目次 = ⅲ 國文要約 = ⅰ 表·圖目次 = ⅳ I. 머리말 = 1 II. 六鎭支配層의 性格 = 4 III. 六鎭 被支配層의 性格 = 15 Ⅳ. 六鎭의 土地所有關係와 蜂起時의 經濟狀況 = 30 1. 支配層과 被支配層 間의 土地所有關係 = 30 2. 六鎭蜂起時의 經濟狀況 = 41 V. 맺음말 = 46 參考文獻 = 50 ABSTRACT = 55

발행 정보

1989. 檀國大學校 大學院 국내석사 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