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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有林의 經營實態와 經營計劃의 改善에 關한 硏究 = A Study on the Actual Condition of Management and Management Plan of Private Forest

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사유림의 소유·경영 실태와 산림경영계획 개선 방안을 연구했다.
초록
1. 山林所有規模는 10ha 이하로 영세하며 不在山主의 29%가 5년이하 단기간 山林을 所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뚜렷한 목적없이 山林을 所有한 사람이 61%에 달하여 우리나라는 본격적인 山林經營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하겠다. 2. 山林管理는 66%가 본인이 하고 27%가 현지 주민이 관리하고 있었다. 또 21%가 山林施業을 전혀 못하고 있으며 그 이유는 投資資金이 부족이라고한 山主가 42%에 달하고 있어 林業投資用 基金造成이 되어야 하겠다. 3. 山林投資는 山主의 관반수가 市中金利보다 낮아 投資價値가 없다 하였으나 不動産으로 投資價値가 있다고한 山主는 21%에 달하며 農村地域山林이 投機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4. 政府의 지원제도 및 林業관련 弘報物을 60%이상이 모르고 있으며 특히 不在山主보다 所在山主들이 더 모르고 있었다. 山林관련 行政部暑의 弘報 활동이 강화 되어야 할 것이다. 5. 基本計劃은 10년마다 作成하고 作成대상기간은 15년을 1期로 하여 地域計劃의 上位計劃으로써 역할을 할 수 있게 期間을 조절함이 바람직하다. 6. 協業營林區에 대한 營林計劃 作成費의 政府支授뿐만 아니라 一般林區 山林經營의 造成化를 政府支授이 있어야 할 것이다. 7. 營林計劃作成은 의무화에서 장려의 방향으로 변경하고 榮任計劃대로 事業을 실행하는 山主에게는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政府에서 事業費 보조 및 支授을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8.
各 市郡 林業協同組合에 있는 營林土를 道支部에 集中하여 一定期間 實務敎育시켜 通內의 榮林計劃 作成 대상지를 순회하면서 作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된다. 9. 現, 調査의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하기 위해 2∼6月에 實施하고 作成指示와 申請接受 業務를 전년도 말에 實施함이 바람직하다.

발행 정보

1994. 公州大學校 資源科學硏究所 『資源科學硏究論文集(Journal of Resource Science)』 Vol.2No.-[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