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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동향브리핑 310호

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개발전문 REITs의 설립 추세와 제도상 문제점을 소개했다.
초록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 작년 하반기부터 설립 증가 추세 - PF 대안으로 부동산펀드보다 유리, 다산리츠 상장 폐지를 계기로 문제점도 노출 - ■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한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 설립 증가 • 2011년 들어 4월 27일 현재까지 현재 12개의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부동산투자회사)가 설립인가를 받았음. - 이 가운데 자기관리 리츠가 가장 많은 설립인가를 받았는데, 자기관리 리츠와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가 각각 4개 사임. ※ 개발전문은 자기관리/위탁관리/기업구조조정 리츠 외 별도의 종류가 아니며, 세 가지 중 하나의 형태를 취하되 투자 대상이 개발사업에 한정된다는 특징을 지님. - 이 기간 동안 위탁리츠는 2개 사가 증가했고, 개발전문위탁리츠와 CR리츠는 각각 1개 사가 증가함. • 지금까지 리츠가 상업용 부동산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삼았던 것과 달리 최근의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는 4개 모두 도시형 생활주택 등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함. - 2009년까지 리츠는 미분양 주택을 제외하고 대부분 도심의 프라임 오피스 및 대규모 상업용 시설을 투자의 대상으로 하였음. - 2010년 하반기부터 도시형 생활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하는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 등장. 2011년 설립된 개발전문 자기관리 리츠는 모두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포함하고 있음.

발행 정보

2011.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건설동향브리핑』 Vol.2011 N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