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대전 구도심 지하주차장 건설의 경제성을 분석한 연구
초록
대전광역시(1989~1996)의 인구증가율은 3.34%이나 자동차 증가율은 22.5%로 인구증가율을 훨씬 상회하며 자동차 보유는 4.4인당 1대꼴인 30만대에 이르게 되었다. 대전광역시는 1989년 1월 충청남도에서 분리 광역시로 승격되면서 시세가 확산되어 단핵도시에서 다핵화되었고 구도심권은 개발이 침체되면서 건축물 부설 주차장의 확보가 어려워지고 특히 필지당 평균면적이 200m²정도로 개발에 따른 주차장 확보나 이용이 용이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어 주차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별도의 대책이 요망되고 있다. 주차시설 부족은 구도심의 집 · 분산도로와 구획도로를 주차장화 하게되었으며 이로인해 교통소통은 더욱 어려워져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요구되고있다. 대전광역시에서는 이와같은 주차장난을 최소화하기위해서 주차장정비 기본계획에서 공공용지 지하에 주차시설 공급계획을 제시하고 있어이를 계획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사업타당성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경제성 분석이 요구되므로 본 연구는 이를 분석하여 경제적인 주차시설의 계획과 건설의 틀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발행 정보
1998. 대한교통학회 『대한교통학회지』 Vol.16 N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