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도시개발에서 시민의 장소 점유와 업무용 빌딩·재개발의 한계를 논했다.
초록
대부분의 도시는 토지이용계획이나 시설계획이 있기 이전에 벌써 대부분의 땅의 용도가 정해져 왔고 또 많은 기존 시설물들이 자리잡고 있기때문에 실상 지역지구제(zoing)나 토지이용계획에 임의적 요소가 불가피하다. 따라서 '정위치' '적재적소'의 계획원칙이나 규칙은 절대적일수 없으며 다분히 적은 경험의 임의적 요소가 많으며 시행착오의 경험과 사회규범의 허용 테두리 안에서 끊임없는 변칙 변화의 적응과정에 무엇보다 시민의 자리 (텃세)가 회복되어야 할 것이다.
발행 정보
1987. 대한건축학회 『建築』 Vol.31 N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