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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개발예정지역에 대한 용도타당성 분석 시스템

연구 요약

연구 요지 (AI)
건축개발 예정지역의 용도 타당성 분석 시스템을 제안했다.
초록
일반적으로 건축개발예정지역에 대한 타당성 분석의 목적은 토지 및 자본을 투자하여 일정이상의 수익을 얻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다양한 주변의 환경요인으로 인해 해당 건축개발예정지역의 수익성을 예측하거나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건설사업 시행단계에 있어서 그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조사와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타당성 분석은 건설의 기획 단계부터 설계, 구매∙조달∙시공, 분양, 유지관리 및 보수 단계를 모두 예상하여 향후 발생되어질 수익과 지출 그리고 사업도중 발생되는 많은 문제점등을 예상하여 전체적인 사업의 방향과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현재 건축개발 프로젝트의 사업타당성 분석에 관한 연구들은 개념적 접근이나 이론제시, 경제적인 측면만을 고려한 사업타당성 분석방법 제시 등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또한 건설업계에서는 사업성 검토의 절차를 명확하게 수립하지 못하고 있으며 각종 연구를 통하여 제시된 이론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주된 원인은 다양한 건설 프로젝트 유형에 따른 사업타당성 분석 방법이나 절차에 관한 세부적인 연구가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업타당성 분석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보다 정확한 사업성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사업성 분석 방법에 대한 명확한 프로세스의 정립이 필요하다.
또한 이렇게 정립된 프로세스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여러 개발사업 유형 중 가장 빈번하게 시행되고 있는 공동주택개발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타당성 분석에 필요한 요인들을 도출하고, 이들 상호관계를 규명하여 효율적인 프로세스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웹 기반의 정보시스템으로 구현함으로써 사업성 분석의 효율성 제고 및 건설사업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This paper is an attempt to identify an appropriate process model for a feasibility study of an apartment project. It is intended to proffer a framework of analysis which provide the points of a feasibility for development work of the apartment project. The subject of building process modelling became demonstrably with ICAM(Integrated Computer Aided Manufacturing) developed at the USA Air Force in 1980 for analyzing the production system and design.
The model provides only a formal representation of how a feasibility study might be structured. The feasibility study is conceptualized in terms of problem boundary, variables 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variables. Using the descriptive process modelling proposed, it is possible to review the feasibility of limited relevance to the apartment project. The process modelling reviewed in this paper has proven a framework in which we classify justification for a feasibility of the apartment project.

발행 정보

2005. 울산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국내석사 학위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