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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3社 VS CJ ENM '콘텐츠값 갈등'

사례 개요

갈등 원인
프로그램 사용료 관련 갈등
갈등 쟁점
CJ ENM
IPTV 3사가 그간 콘텐츠 이용료를 너무 저가로 책정했기 때문에 올해 인상을 요구하는 게 당연
“국내외 음원·웹툰 플랫폼과 극장 등은 콘텐츠 제공사에 매출의 약 50~70%를 배분함”
“이에 비하면 지금껏 IPTV가 챙겨간 몫이 과도
제값을 받아야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투자할 수 있음
IPTV 3사
비상식적 수준으로 인상하려는 시도를 중단해야함
CJ ENM의 모든 채널을 통틀어 계약하는데, 이들 채널이 모두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보증이 없음
"자사 OTT엔 같은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며 “유료방송 사업자에 대한 차별 행위를 멈추라"
IPTV의 매출 구조는 음원·웹툰 플랫폼보다 훨씬 다양하다”며 “전체 매출 대비 프로그램 사용료 비중으로만 따질 수 없는 이유"
중재(과기정통부)
같이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
유료방송 시장의 활력이 도모될 수 있도록 조만간 유료방송 제도 전반에 대한 규제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
새로운 방송환경에 부합하도록 미디어 법제 정비방안 마련
국민의 시청권 보호와 방송의 다양성 구현을 위해 필요한 경우 약관변경 명령 등 법령상 권한을 적극 행사할 계획
갈등 결과
갈등진행중

사례 연혁

  1. 2021.05.20
    IPTV 3사 공동성명서 발표
  2. 2021.05.27
    과기정통부 제2차관, 27일 유료방송 유관 협회장, 사업자 대표, 외부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개최
  3. 2021.06.03
    LG유플러스, CJ E&M 채널 블랙아웃 예고(6/11)
  4. 2021.06.12
    LG유플러스, 자사 U+ tv에서 CJ E&M 계열 10개 채널 송출중단
  5. 2021.07.05
    과기정통부, KT와 CJ 중재(협의는 평행선)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프로그램 사용료 관련 갈등
찬성측 쟁점
IPTV 3사가 그간 콘텐츠 이용료를 너무 저가로 책정했기 때문에 올해 인상을 요구하는 게 당연하며, 국내외 음원·웹툰 플랫폼과 극장 등은 콘텐츠 제공사에 매출의 약 50~70%를 배분하는 것에 비하면 지금껏 IPTV가 챙겨간 몫이 과도하고 제값을 받아야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투자할 수 있음
반대측 쟁점
비상식적 수준으로 인상하려는 시도를 중단해야 하며, CJ ENM의 모든 채널을 통틀어 계약하는데 이들 채널이 모두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한다는 보증이 없고, 자사 OTT엔 같은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면서 유료방송 사업자에 대한 차별 행위를 멈추어야 함. 또한 IPTV의 매출 구조는 음원·웹툰 플랫폼보다 훨씬 다양하여 전체 매출 대비 프로그램 사용료 비중으로만 따질 수 없음
결과 및 현황
갈등진행중 (2021.05.20. IPTV 3사 공동성명서 발표, 2021.05.27. 과기정통부 제2차관 간담회 개최, 2021.06.03. LG유플러스 CJ E&M 채널 블랙아웃 예고, 2021.06.12. LG유플러스 자사 U+ tv에서 CJ E&M 계열 10개 채널 송출중단, 2021.07.05. 과기정통부 KT와 CJ 중재 협의 평행선)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