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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북구 트램 노선 갈등

사례 개요

갈등 원인
울산 트램 2호선 노선 관련
갈등 쟁점
북구주민
동해남부선이 북구를 관통하면서 동네가 단절
철도 소음과 진동, 사고 위험에 노출된 채 살아옴
동해남부선 이설 이후 남은 폐선 부지에 시가 사전 주민 동의도 없이 트램 노선을 확정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음
폐선 부지가 아닌 산업로(국도 7호선)로 변경할 것을 촉구
울산시
산업로로 변경할 경우 사업비가 많이 듬
수요 감소에 따른 경제성이 떨어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불가능
갈등 결과
갈등진행중

사례 연혁

21.04.22. 북구주민 울산트램2호선 노선관련 반발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울산 트램 2호선 노선 관련
찬성측 쟁점
북구주민: 동해남부선이 북구를 관통하면서 동네가 단절되었고, 철도 소음과 진동, 사고 위험에 노출된 채 살아왔음. 동해남부선 이설 이후 남은 폐선 부지에 시가 사전 주민 동의도 없이 트램 노선을 확정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음. 폐선 부지가 아닌 산업로(국도 7호선)로 변경할 것을 촉구함.
반대측 쟁점
울산시: 산업로로 변경할 경우 사업비가 많이 들고, 수요 감소에 따른 경제성이 떨어져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불가능함.
결과 및 현황
갈등 진행 중. 21.04.22. 북구주민 울산트램2호선 노선 관련 반발.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