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군공항으로도 소음 문제가 심각한데 국제공항 승격시 소음 문제가 더 발생될 것이기에 반대
국제공항이 되면 혜택은 원주시가 누리고 부작용과 피해는 고스란히 횡성군민들 차지가 될 것
갈등 결과
갈등 진행 중
사례 연혁
2020.상반기. 원주공항 터미널을 횡성군에서 원주 캠프이글 남단으로 이전시도
2021.03
횡성군의 반발로 이전 취소
2021.04.08
원주공항 국제공항 격상계획 발표
2021.04.09
대책위 반대성명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원주공항의 국제공항 승격 논의에 대한 갈등
찬성측 쟁점
원주시는 국제공항 승격을 건의하며, 수도권에서 가깝고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인근 청주국제공항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횡성군은 터미널 이전이 없으면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쟁점
횡성군용기소음대책위원회는 현재 군공항으로도 소음 문제가 심각한데 국제공항 승격 시 소음 문제가 더 발생할 것이기에 반대한다. 또한 국제공항이 되면 혜택은 원주시가 누리고 부작용과 피해는 고스란히 횡성군민들의 몫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결과 및 현황
갈등이 진행 중이다. 2020년 상반기 원주공항 터미널을 횡성군에서 원주 캠프이글 남단으로 이전 시도가 있었으나, 2021년 3월 횡성군의 반발로 이전이 취소되었다. 2021년 4월 8일 원주공항 국제공항 격상 계획이 발표되었고, 이에 대해 2021년 4월 9일 대책위의 반대 성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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