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갈등
갈등 쟁점
서울시-서정협 시장대행,서울시 의회(찬성)
박원순 시장 시절부터 시작되온 사업
시민단체 및 여당시장후보
박원순 시장이 마지막으로 한 행동은 '전면 재검토'라는 브리핑이다
보궐선거를 5개월 남겨두고 임명직 공무원인 시장대행이 마음대로 진행할 사업이 아니다
광화문 지역의 교통난을 극대화 시킬것
서울시-오세훈시장(중립)
당선전 : 시장에 당선되면 사업 재검토를 진행할것
당선후 : 검토결과 너무 많은 비용이 투자되었고, 다만 기 계획과는 다르게 진행할 예정
갈등 결과
원상복구이 400억이라는 돈이 추가로 들기때문에 재구조화 공사를 계속
역사성 강화, 스토리텔링 보완, 광장과 주변 민간건물의 연계이라는 내용을 보완하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