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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재 구조화 갈등

사례 개요

갈등 원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갈등
갈등 쟁점
서울시-서정협 시장대행,서울시 의회(찬성)
박원순 시장 시절부터 시작되온 사업
시민단체 및 여당시장후보
박원순 시장이 마지막으로 한 행동은 '전면 재검토'라는 브리핑이다
보궐선거를 5개월 남겨두고 임명직 공무원인 시장대행이 마음대로 진행할 사업이 아니다
광화문 지역의 교통난을 극대화 시킬것
서울시-오세훈시장(중립)
당선전 : 시장에 당선되면 사업 재검토를 진행할것
당선후 : 검토결과 너무 많은 비용이 투자되었고, 다만 기 계획과는 다르게 진행할 예정
갈등 결과
원상복구이 400억이라는 돈이 추가로 들기때문에 재구조화 공사를 계속
역사성 강화, 스토리텔링 보완, 광장과 주변 민간건물의 연계이라는 내용을 보완하여 진행

사례 연혁

  1. 2020.11.16
    서정협 시장대행, 광화문광장 재구조화공사 착공 기자설명회 개최
  2. 2020.11.17
    야당 후보 및 시민단체 반대
  3. 2020.12.01
    경실련 등 시민단체, 무효확인소송 제기
  4. 2021.04.09
    서울시의회장, 오세훈 신임서울시장 마음대로 공사중단 불가
  5. 2021.04.12
    오세훈 시장, 사업 전방위 재검토 지시
  6. 2021.04.27
    오세훈 시장, 공사 계속 진행 및 특정부분 보완 공사 결정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갈등
찬성측 쟁점
박원순 시장 시절부터 시작되온 사업
반대측 쟁점
박원순 시장이 마지막으로 한 행동은 '전면 재검토'라는 브리핑이다. 보궐선거를 5개월 남겨두고 임명직 공무원인 시장대행이 마음대로 진행할 사업이 아니다. 광화문 지역의 교통난을 극대화 시킬것. (오세훈 시장 당선전 주장) 시장에 당선되면 사업 재검토를 진행할것.
결과 및 현황
원상복구에 400억이라는 돈이 추가로 들기때문에 재구조화 공사를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다. 역사성 강화, 스토리텔링 보완, 광장과 주변 민간건물의 연계이라는 내용을 보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