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제천시 여성전용 도서관 개방관련
갈등 쟁점
인권위
공공시설인 여성도서관이 합리적 이유 없이 남성의 이용을 배제해선 안됨
기증자 의견을 공적 시설의 운영 목적에 반해 우선하기는 어려움
제천시
인권위 권고사항을 수행
여성단체
차별을 겪었던 여성의 삶을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여성전용'으로 남겨둬야 한다"고 주장
여성도서관을 바랐던 기부자의 의사에 반하는 결정
충북 MBC공개자료
"도서관을 여학생용으로 지어달라고 하셨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니, 아니에요. 그거(기사) 잘못 썼습니다. 왜 여학생만 해요. 여학생 얘기도 안 했어요"라고 답했다.
기부 의사를 밝힌 후 구체적으로 도서관 건립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여성도서관 건립으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함(회의록상 기록)
일반적인 도서관으로 삼기엔 부지가 협소하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독려 되던 상황이 참작
갈등 결과
갈등진행중